삼성물산과 손잡은 캐나다 온타리오 주의 신재생에너지 비극

[워커스 이슈] 에너지 공적 소유와 민주적 통제 필요...“태양과 바람은 잘못이 없습니다”

삼성물산과 손잡은 캐나다 온타리오 주의 신재생에너지 비극

삼성물산은 지난해 캐나다 온타리오 주 재생에너지 사업으로 국내 신재생에너지대상 산업포장까지 받았다. 그러나 현지에선 삼성물산이 주도하는 신재생에너지 사업이 “녹색 분칠한 에너지 민영화로 거대 민간기업 잇속만 채우고 있다”는 비판이 크다. 일부 지역에선 풍력, 태양광 사업 모라토리움을 선언하기도 했다. 온타리오 신재생에너지 비극, 다른 지역의 문제만은 아니다.

구미시민단체, “검찰, 아사히글라스 부당노동행위 수사 결과 밝혀야”

부당노동행위 고소 2년...검찰 아직 수사 결과 내놓지 않아

구미시민단체, “검찰, 아사히글라스 부당노동행위 수사 결과 밝혀야”

구미참여연대 등 6개 시민단체들은 21일 오전 11시 대구지방검찰청 김천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아사히글라스에 대한 부당노동행위 수사 결과 공개를 촉구했다. 아사히글라스 하청업체 소속으로 일하다 해고된 노동자들은 지난 2015년 7월 21일 회사를 부당노동행위와 불법파견으로 고소했지만, 검찰은 아직 수사 결과에 대한 결론을 내지 않고 있다.

정규직화 가이드라인, ‘분쟁의 불씨’ 될 6가지 문제들

전환예외, 특수고용, 자회사, 직무급, 고용승계, 정규직 연대까지

문재인 정부가 20일 발표한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을 둘러싸고 환영과 우려의 목소리가 교차하고 있다. 상시, 지속적 업무의 판단기준 완화와, 파견, 용역 등 간접고용 비정규직 및 무기계약직 관련 대책이 포함됐다는 점에서는 긍정적인 평가가 나오지만, 여러 분쟁 소지가 있는 한계를 남겨뒀다는 지적도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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