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희망

국민 10명 중 8명 “이명박 교육, 사교육비 늘어난다"

전교조 대국민 여론조사 결과 … 당선자와 인수위 주장과 달라 ‘주목’

대다수의 국민이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가 추진하는 교육정책 때문에 ‘사교육비 부담’이 늘어나고 교육 양극화도 그 정도가 더욱 깊어질 것이라고 생각...

‘대입 자율화·본고사’ 사교육비 크게 늘렸다

1985년~2005년 20년 동안 입시제도와 사교육 연계 흐름 살펴보니

그렇다면 이 같은 대학자율화와 본고사가 사교육비를 절반으로 줄일까. 대입자율화와 본고사가 이번에만 있었던 것이 아니어서 시행되던 때의 사교육비...

강제 전보 철회 촉구 움직임 전국으로 확산

서울, 강원, 경기 등 4개 지역 무기한 철야농성

지난해 연가투쟁관련 징계교사에 대한 강제 전보 움직임이 서울교육청을 포함해 9개 시도교육청에서 보이고 있는 가운데 해당지역 교사들의 철회 촉구 ...

‘교원평가법’ 2월에 계속 심사키로

30일 교육위 법안소위 의결수 부족으로 안 다뤄

국회 교육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위원장 유기홍)는 30일 임시국회 첫 법안심사소위를 열고 교원평가 등의 내용을 담은‘초·중등교육법 개정안’을 계...

서울시교육청, 이번에도 '또' 청렴도 꼴찌

공공기관 333개 중 청렴도 6점대 기록한 유일무이한 기관

서울시교육청이 또 한번 청렴도에서 가장 낮은 점수를 받으면서 공정택 서울시교육감 재임기간 중 3년 연속 청렴도 꼴찌 자리를 차지했다. 국가청렴위...

오는 25일 이명박 정권 교육정책 전면 전환 요구 전국교사대회

18일 전교조 중집서 ‘1~2월 사업계획’ 결정 … 강제 전보 중단 요구도 함께

전교조는 오는 25일 교육부 앞에서 올해 처음으로 전국 교사대회를 열기로 했다.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추진하는 입시경쟁 강화 교육정책의 전면전...

2월27일 대의원대회 개최, 올 사업계획 결정 예정

18일 전교조 중집서 확정

2008년 사업 방향을 결정할 올해 첫 전국대의원대회가 오는 2월27일 수요일에 열린다. 전교조(위원장 정진화)는 제7회 전국참교육실천대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