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가 은폐되는 세상, 진리가 왜곡되는 세상, 그리고 진리가 삶과 분리되는 세상에서 지배의 기구를 독점하고 있는 자들은 이 땅에서 지배를 위한 이데올로기 공세로 자신들의 지배의 정당성을 강요하고 있다. 따라서 우리 자신들이 주장하는 것 또한 이 오염된 지배의 이념체계로부터 그리 자유롭지 못할 것이다. 따라서 맑스의 이 말은 의미심장하다고 할 수 있다.
2005년 07월 27일 김진찬
사회주의가 이름 값을 하려면 탐욕이 개입되지 않는 인간관계, 시기와 술책이 없는 우정, 저속한 계산이 없는 사랑이 실현되어야 한다.
레온트로츠키 - 배반당한 혁명 중
2005년 07월 27일 counterattack
대담하라, 대담하라, 더욱 대담하라!
- 엥겔스
대담하고 공세적인 투쟁이 아니라면 우리를 몰아 붙이는 저들에 대항해 싸울수 없을 것입니다.
2005년 07월 27일 안주식
"내가 살아가는 이유, 그것은 때때로 당신이 살아가는 이유이기도 하다" -체게바라
혁명은 결국 당신을 사랑하기 때문에 하는 것이겠죠
2005년 07월 27일 최애리
싸움을 피할 수 있는 데도
싸움을 하는 자는 범죄자이다
그런 자는
피해서는 안 될 싸움에는
꼭 피한다
체 게바라의 시 ‘핀셋’ 중에서
약자에게는 강하고, 강한 자에게는 약한 척하는 싸움꾼들을 보면서 특히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