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희망

태안 원유 피해 학생에 장학금 2억

전교조, 중식 지원 등 ‘사회적 기금’ 운용 확정

전교조는 3월 중에 원유유출 사태로 피해를 입은 충남 태안 지역 학생 400여명에게 총2억원을 장학금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또 끼니를 거르는 초...

“방과후학교 강사 되려면 15만원 내라”[1]

학교운영위원총연합회 ‘강사 인증제’ 파문 … 청와대, 관련성 부인

전국 초중고에 있는 일부 학교운영위원들의 모임인 학교운영위원총연합회(회장 송○○)가 올해 3월부터 ‘방과후학교 인증제를 실시하기로 했다’면서 강...

문제 단체, 청와대 교육문화수석과 ‘인연’ 눈길

‘장삿속’ 논란 학교운영위원총연합은 어떤 단체?

전국학교운영위원총연합회 송 아무개 회장(주식회사 세계교육 대표)은 3월 12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있는 청와대를 찾아 갔다. 이주호...

세계여성의 날 100주년 우리에게 먼 이야기[1]

학교비정규직 여성노동자들의 오늘

세계여성의 날 100주년이었던 지난 8일을 학교에서의 비정규직으로 일하고 있는 10만여명의 여성노동자 중 한명이 조아무개씨는 어떻게 보냈을까? ...

태안 주민 두 번 죽이는 전국학력평가

우리 엄마 아빠는 지금 정부와 기업을 상대로 싸우고 있는데

지난 3월 6일 치러진 중학교 1학년 전국학력평가가 지역상황이 전혀 고려되지 않아 문제의 적정성 논란이 일고 있다. 시험 문제 중 하나인 ...

서울시교육청 예상문제 "답까지 똑 같네"

일제고사 ‘베끼기’ 논란, 타 시도교육청 반발...조사 착수

서울시교육청(교육감 공정택)이 ‘시도 연합 중1 진단평가’(일제고사)를 앞두고 이 지역 수험생에게만 미리 나눠 준 예상문제집이 또 논란에 휩싸였...

교육감들 일제고사 시행 근거없어

학생, 학부모 소송단 구성 등 법적 대응 불사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의 합의로 지난주부터 치러지고 있는 중학교 1학년 연합평가 실시에 대한 위법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연합평가는 지난 6일, 중 ...

학교정책실이 인재정책실로, 전문직 27명 축소

‘교육’부는 사실상 와해, ‘인재공룡’부 탄생

국가교육을 담당하는 정부기관에서 학교정책실이 사라지고, 인재정책실이 신설됐다. 또한 기존 교육부 직원 감축인원 120여 명 가운데 연구사, 연구...

운동부와 특수학급 학생들은 왜 뺐나

지난 6일 치른 일제고사 부작용 속출

학생의 학력을 진단하기 위한 전국학력평가가 학교성적을 높이기 위한 과열양상으로 치닫을 조짐으로 보이고 있다. 피해자는 학생들이다. 경기도 모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