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희망

교장회, 어린이신문 단체구독 요구 물의

금지된 지 2년 만에 … 자율권 침해라며 부활 시도

서울교총 산하 조직인 서울특별시초등학교교장회(회장 김동래)가 또 어린이 신문 단체구독을 요구하고 나섰다. 지난 해 9월 17일, 관련 성명서 발...

‘영어’예산 몰입에 어린 학생들 배곯을라

교과부 대통령 업무보고 ‘교육청 10% 재정절감 방안’ 논란

교육과학기술부(교과부)가 16개 시도교육청마다 예산의 10%씩을 일제히 줄인 뒤, 그 돈을 ‘영어공교육 완성 등에 돌릴 예정’이라고 밝혀 논란이...

일제고사 대비하느라 사교육비 증가

전교조 서울지부 중1학생 설문 결과

지난 6일, 일제고사를 본 중 1학생 10명중 6명(55.73%)은 시험실시 사실을 중학교 입학원서 받기 이전에 알았다. 그중 절반에 해당하는 ...

“방과후강사 되려면 15만원 내라”

학교운영위원총연합회 ‘강사 인증제’ 파문 … 핵심인사는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전국 초중고에 있는 일부 학교운영위원들의 모임인 학교운영위원총연합회(회장 송○○)가 올해 3월부터 ‘방과후학교 인증제를 실시하기로 했다’면서 강...

‘고무줄 영재 수’ 누굴 위한 것일까?

서울시교육청 ‘영재교육 확대 방안’의 문제

3월 새 학기에 맞추어 거의 매일 기사 거리를 만들어내는 서울시 교육청이 3월 11일 ‘제 2차 영재교육 종합 발전 방안’을 발표하였다.

[사설1]학교운영위 제대로 운영해야

이달 중으로 전국 1만여 개 초중고교에서 제7기 학교운영위원회(학운위)의 구성이 완료된다. 김영삼 정부 시절인 1996년 전교조의 오랜 노력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