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기 위해 싸운다

황새울지킴이 청와대 항의방문단 셋째날

황새울지킴이 청와대 항의단 행진 셋째날 모습입니다.

▲  오산 이주노동자의 집에서 자고 출발하기 전 기념촬영

▲  오산 시장안에서의 선전전

▲  병점을 향해 가고 있는 길

▲  정해의 등짝, 중요한 건 연대!

▲  오늘의 당나귀는 네모. 오늘 네모가 고생많았어요.

▲  봄을 안고, 청와대로! 우리의 사랑스런 손수레

▲  어제부터 비루님이 함께 하고 계십니다. 너무 좋아요.

▲  오산대역에서 선전전을 마치고 잠시! 오산대 역 앞 노점상 아주머니네서 튀김을 사 먹었는데 대추리에 와 보셨다며 만두 2판을 서비스로 주셨다.

▲  보선생님의 등짝, 평화는 동사다.

▲  오늘의 넝쿨 컨셉은 미치신 언니

▲  황새울의 완두콩을 병점으로 가는 어느 곳에 심었어요.

▲  완두콩을 심고 물을 주고 있는 마리아

▲  대추리 평화의 콩을 심었어요. 요 앞 화단에.

▲  공사중인 컨테이너 박스에 뭔가를 쓰고 있어요.

▲  UN군 초전비 앞에서

▲  전쟁과 평화

▲  기억하기 위해... 우리는 이렇게 싸우고 있습니다.

▲  병점역에 일찍 도착해 잠시 쉬고 있는 지킴이들

▲  병점역 촛불. 한신대 학생들이 많이 왔어요. 즐겁게 노래하고 이야기하는 시간.

덧붙이는 말

진재연 씨는 평택지킴이로 활동하고 있으며, 사회진보연대 집행위원으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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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 항의단 , 황새울지킴이 , 셋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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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목록
  • 서해진

    하루하루 감동적으로 웃으면서 또 반성도 하면서 재미있게 이 기사 봤는데
    마지막날까지 기사가 올려지지 않아서 아쉽습니다.
    평택지킴이들 참 고생하셨어요. 너무 아름다운 모습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