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생명이 인간의 죄보다 중요하다”

‘데드 맨 워킹’ 원작자 사형제폐지운동 펼치는 헬렌 프리진 수녀 방한

사형제도를 비판한 영화 ‘데드 맨 워킹’의 원작자이자 주인공인 헬렌 프리진 수녀가 한국을 방문했다.20일 2시 정동 프란치스코 회관 지하성당에서...

“단, 여자는 미혼에 한함” 신고합시다!

민우회, ‘웃어라! 평등상담실’ 성차별 집중상담

한국여성민우회 ‘웃어라! 평등상담실’은 5월·6월을 모집/채용 시 성차별에 대한 상담집중기간으로 정하고 대응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적재산권의 재구성을 시도한다

20∼21일 05정보운동포럼, 정보통신 활동가들의 전략 논의 전국 모임 개최

저작권법 전면 개정을 앞둔 05정보운동포럼은 민중적 기술 담론과 정보통신의 민주화 촉진을 위한 대응전략 마련을 위해, 정보운동간의 연대를 모색하...

"도시 공공성 확보 위한 근본대책 마련해야"

사회단체, ‘청계천 의혹규명, 건설부패 근절, 신개발주의 철회’ 촉구

"검찰의 수사만으로 건설부패를 척결하고 공공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긴 어려우므로 개발 이익의 근절과 도시 공공성 확보를 위한 근본대책을 마련해야 한...

"서울대는 공교육 정상화에 나서라"

교육단체, 2008학년도 서울대 입학 방침 규탄 기자회견 열어

19일, 함께하는교육시민모임, 전교조,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는 서울대학교 학생회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대학교는 고교등급제와 본고사 부...

"공기업 개발이데올로기가 몰고 간 죽음"[1]

18일 수청동진상조사단 최종보고서 발표, "화염병 아닌 소화기에 맞아"

18일 진상조사단은 "사망 원인이 화염병이 아닌 용역 직원들이 던진 소화기에 맞아 사망했을 가능성 있다"라는 최종보고서를 발표했다. 진상조사단은...

교원평가제 둘러싸고 교육부, 교원단체, 학부모 대립 계속

교원3단체, ‘졸속 교원 평가 저지와 학교 정상화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출범

교원평가제를 둘러싸고 교육부와 교원단체, 학부모들이 제 각기 다른 주장을 하고 있는 가운데 교육부가 6월 시범 실시를 강행할 지 여부가 주목된다...

환경부, 천수만 주민 반발에 생태자연도 1등급 지역 축소

환경운동연합, "생태자연도 지역 축소는 보전정책 포기하겠다는 것"

환경부는 천구만 지역 생태자연도 1등급 권역 조정을 축소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18일, 환경운동연합은 긴급성명서를 내고 환경부의 졸속으로...

주식회사 병원, "말도 안 돼!"[1]

노동사회단체 병원의 영리법인화 허용 방침 반대 선언, 철회 촉구

오히려 정부는 공공의료 확충과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를 전제로 의료서비스 산업화를 추진한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실제로 책임을 방기하고, 의료서비스...

"EITC·자활제도, 국가의 값싼 빈곤관리 전략 "

'빈곤 문제 해결을 위한 운동진영의 과제’ 쟁점토론회 열려

“자활지원제도와 EITC가 어떤 측면에서 이뤄지고 있는지 면밀히 검토가 필요하다”며 “정부는 기초법 예산 자체를 확대한다는 데 한계가 있다고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