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과 시장 주체의 네트워크가 국가로 확대

[황우석사태진단](5) - 황우석 사태와 과학기술

황우석이라는 과학권력은 줄기세포의 경제적 효과를 부풀림으로써 대중들에게 의료산업에 대한 기대와 환상을 심어줌과 동시에 국가의 자원이 집중되도록 ...

방조제를 열어라, 철거하라

[주용기의 생명평화이야기](11) - 아리아케해 어민들의 생생한 재판 증언

아리아께해의 재생은, 이전의 조류를 회복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므로, 방조제를 열어, 방조제를 철거하는 것이 불가결하다고 생각됩...

황우석, 홍콩 WTO, 쌀 개방, 비정규직

윤리, 사회 공공성,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위험 사회로의 질주

윤리는 과학연구와 시장의 지속 가능성 여부를 판가름하는 최소한의 기준이다. 과학연구의 공공성과 노동의 사회 공공성, 과학기술의 민주주의와 사회 ...

19일 경찰청 앞, ‘살인정권 규탄 기자회견’조차 막아[1]

“무릎 꿇고 사죄해도 시원찮을 판에 기자회견조차 막는 뻔뻔함”

전용철범대위는 1시 경찰청 앞에서 ‘허준영 경찰청장 사퇴 및 노무현 대통령의 공식적 사과’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할 예정이었던 것을 경찰이 ...

"설마 서울대 교수가 거짓말을 하랴"[4]

황우석 파동의 정치지형

황우석 교수는 영롱이에 관해 논문을 쓰지도 않았고, DNA 검사도 하지 않았고, 심지어 사진조차 제대로 찍어두지 않았다. 그러니까 황우석 교수가...

황우석 지원 예산이면 당장 혈액질환자 고통 던다[3]

[황우석사태진단](4) - 황우석 사태와 첨단의학기술

본인이 백혈병 환자이기도 한 건강세상네트워크 강주성 대표의 말에 따르면, 지금 당장 300억 원을 투입하면, 골수이식이 필요한 대부분의 환자에게...

황우석의 '실체적 진실', 황우석은 과연 누구?

황우석 교수 속한 정부 위원회만 10여 개

나는 미리부터 말해두지만 이땅의 노동자 농민, 서민들과 모든 학자와 연구자들과 함께 황우석 사태의 책임을 질 마음이 전혀 없음을 분명히 밝혀둔다...

지식인은 도대체 뭐 하는 작자들인가[8]

[황우석사태진단](3) - 황우석 사태와 언론

"브릭(BLIC)에 주목하고, 브릭에서 다시 한 번 정신을 맑게 하고, 그들이 대화하고 소통하는 모습에서 힘을 얻었다. 청년과학자들, 그분들이 ...

줄기세포는 존재 하는가

황우석, 노성일 모두 2, 3번 줄기세포 가지고 있어 검증 결과 주목

15일 MBC의 보도로 본격적으로 드러나기 시작했던 황우석 교수의 환자 맞춤형 배아줄기세포 연구의 진위문제에 대해 16일 황우석 교수와 노성일 ...

"끌어냈다기 보다는 불가피하게 밖으로 모셨다"

옛 대공분실 점거중이던 인권활동가들 끌려나와

어제(15일) 오전 "찰청장 퇴진경찰청 수사국 인권보호센터(옛 남영동 대공분실)을 기습 점거한 인권 활동가들이 오늘 오전 10시경 전원 끌려 나...

[논설] 문 닫겠다는 사립학교, 정부가 접수하라

공교육 담당하는 공공기관인 이상 공적 통제 받아야

애초에 국가가 책임져야 할 국민교육일진데, 도대체 언제까지나 국민들이 한 줌밖에 안 되는 교육 모리배들에게 끌려 다니며 구차하게 눈치를 보아야...

"의료산업선진화 정책, BT 산업정책 당장 중단해야"

현장에서 황우석 사태를 바라보며

노벨상을 떠들면서 스타과학자 만들기와 불치병을 앓는 사람들을 이용하는 얄팍한 ‘쇼’를 만든 건 바로 정부가 아닌가? 현실성 없는 BT 산업정책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