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삼성 지배구조 개선은 핵심이 아니다

에버랜드 전환사채 사건 항소심 판결을 보며

문제는 삼성이 현재의 지배구조를 유지하든, 지주회사로의 재편을 강제받든, 그 자체로 한국 사회에서 삼성이 점하는 자본권력으로서의 지위가 바뀌지는...

대통령 님, 당신은 몇 시간 판정 받으셨나요?

[특별기획 : X맨은 바로 너!](2) - 노무현②

대통령님, 당신이 지금 몇 시간 삶을 누군가로부터 판정받아 살고 있는지 보십시오. 당신의 시간은 국민들이 판정해준 시간으로 살고 있습니다. 장애...

'밀양' 허리우드 대작과 맞서다

[김규종의 살아가는 이야기] 밀양

영화 <밀양>에는 짧고 가벼운 웃음과 찌르고 에는 아픔이 공존한다. 화려한 볼거리로 영화관을 점령한 할리우드 대작영화들과 승부해야 하...

청와대는 정보 공개나 잘 하라

[기고] 취재지원 선진화방안과 정보공개

청와대가 진정으로 취재의 선진화를 바라고 있다면 정보 공개 요구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언론사가 해외 등의 다양한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국내외 ...

“노동권 회복을 위해서는 문화권이 확보되어야 ”[1]

[토론회] "필요노동 최소화, 노동일의 단축 요구해야"

대선 정국 문화사회단체도 예외 없이 분주하다. 대표적 문화운동단체로 꼽히는 문화연대는 월례포럼, 토론회 등을 통해 현재 국면에 대한 진단과 국면...

문화연대, 대선국면 '문화권'으로 돌진

[인터뷰] '문화권' 연속토론회 기획한 정은희 문화연대 활동가

정은희 활동가는 “문화권이 정확한 개념 규정이 있는 것이 아니며 이론적인 고민을 통해 정리해가야 한다”며 “개인적으로는 개인의 감성과 삶의 방식...

'성(섹슈얼리티)'도 '밥'처럼 얘기되어야 한다

성소수자 인권강연회 열려

성소수자/진보적 성정치에 관한 주제로 민주노동당울산시당, 전교조울산지부, 민주노총울산본부, 울산인권운동연대, 울산노동뉴스, 청소년인권행동 아수나...

빈곤단체들, 적정생계비.임금 실태조사 실시키로

22일 '적정생계비/임금 실현 위한 실태조사 선포' 기자회견 열어

이날 빈곤단체들은 청와대에서 발표한 ‘빈곤율 둔화, 소득분배 개선효과 증가’ 보도자료 내용을 반박하고, 그동안의 참여정부의 복지개악이 빈곤층의 ...

“사회복지의 악몽, 유시민 퇴임으로 끝나야”

보건연, 유시민 장관 추진 복지정책 전면 백지화 촉구

“유 장관이 말했던 복지의 개혁은 사회복지를 누구나 누려야 할 사회적 권리가 아닌 돈 있는 사람만이 살 수 있는 상품으로 만드는 방향으로의 개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