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919기후정의행진 조직위원회가 제시한 3대 메가프로젝트 반대 요구와 전국 행진 계획을 전한 보도입니다.
이꽃맘 기자
기사
민주노총이 메가특구 특별법 노동특례 관련 원포인트 대화에 참여하기로 한 결정과 내부 논란을 다룹니다.
이꽃맘 기자
현장
919 기후정의행진 선포식에서 제시된 요구와 시민사회 대응을 전합니다.
참세상
기사
주 52시간 상한 제외, 기간제 사용 연장, 파견 확대 등 과거 무산된 노동 규제 완화가 메가특구법으로 되살아난 과정을 추적한다.
박도형 기자
현장
반도체 산단과 송전탑, 석탄발전소, 핵발전소, 신공항, 데이터센터의 현장을 잇는 기후정의실천단의 계획과 요구를 전한다.
이꽃맘 기자
기사
한국노총과 민주노총이 화이트칼라 이그젬션, 파견 확대, 기간제 연장 등이 거론되는 메가특구법의 중단과 사회적 대화를 요구했다.
하주영 기자
기고
‘AI 경쟁’ 담론이 초대형 데이터센터의 물·전력 소비와 환경영향평가, 지역사회의 문제 제기를 어떻게 밀어내는지 비판한다.
코너 갤러거(Conor Gallagher)
분석
데이터센터의 막대한 전력·물·냉각 수요와 주민 소음, 자원 배분 문제를 지상과 우주 데이터센터 구상을 통해 분석한다.
브리앙·피코·트레몽
특별기획
반도체 산업의 성장 이면에서 전자산업 노동자들이 겪은 직업병과 오랜 투쟁의 기록을 한국의 메가프로젝트 논의 앞에 다시 놓는다.
참세상
현장
전력·물·요금 부담에 맞서 주민과 노동·환경단체가 데이터센터 건설 유예와 규제를 끌어낸 미국 각지의 투쟁을 기록한다.
닉 엥겔프리드(Nick Engelfried)
기고
데이터센터의 전력·물·소음 문제와 피지컬 AI가 콜센터·제조업 노동에 미치는 영향을 지역과 노동의 현장에서 살핀다.
이세린(미디액트)
분석
AI 데이터센터 투자 열풍과 전력 공급 병목, 수익성 위기를 통해 초대형 AI 인프라 투자의 지속 가능성을 묻는다.
참세상
기고
칠레의 데이터센터 물 사용 감시와 필리핀의 디지털 노동 조직화 등 AI 인프라의 환경·사회적 비용에 맞선 현장을 잇는다.
다니엘라 딥·리나 찬드란
기고
데이터센터의 물과 전력, 보이지 않는 데이터 노동, AI 도입으로 밀려난 노동자의 권리를 하나의 삶과 투쟁의 문제로 본다.
김지현(독립미디어연구소)